히브리어와 헬라어 입문 및 원어성기 읽기 모임
작성자 장경노 작성일 17-09-06 21:43:13

 구약 히브리어  신약 헬라어 입문 I ▐    대전지역

 

목적 고전어 습득과 지속적인 원전 읽기를 통해서 신학적 판단력 역시 정교하게 하는데 뜻이 있습니다.

장소대전남부교회(예장 합동, 류명렬 목사), 대전 중구 대홍동 408-2

(대전남부교회 전화 042-257-6411)

강사 장경노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졸업(88학번), 독일 튀빙엔대학 신학부 마기스터 졸업(2001‐2012), 전주남성교회(예장통합) 협동목사한어울 기독교신학 연구소. 핸드폰 010‐2439-8625 이메일 gnozang@hanmail.net

참가 조건  호기심을 갖고 꾸준히 배울 수 있는 자세


기간모임시간교재  2017.9.25-12.18(12회)

언어

교재

시간

히브리어 기초 I

J. 와인그린, 구약성서 히브리어완성, 구약 히브리어 성서(독일 성서공회)

15-17

헬라어 기초 I

장동수, 신약성서 헬라어문법,

헬라어 신약성서(독일 성서공회)

19-21

 

 

 원어성서읽기

 

목적 참가조건 히브리어 및 헬라어 성서 읽기를 통해서 주체적 신학 역량의 한 요소인 언어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며, 해당 본문 언어의 기초문법을 갖추고 사전과 문법책을 꾸준히 활용하는 태도.

기간•읽을 책•모임시간  2017.9.25-12.18(12회)

언어

본 문

일 시

히브리어 성서 『창세기』 요셉이야기(37,39,..)

월 10-12

헬라어 성서 『마태복음』 마태 1-7

월 13-15


참가비 경제적 거래 없이 모두가 신학을 공유하는 배움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 참가비는 없지만, 연구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자 원하는 만큼 후원하시길 기대합니다(한어울 카페에서 ‘후원안내’ 참고).

신청  2017.9.22 까지 강사 장경노의 핸드폰이나 이메일로. 




한어울 기독교신학 연구소에 대해서

 

 

 

  

1. 한어울 연구소의 시작

한어울 기독교신학 연구소』는 신학의 공동체적 사유와 교류를 통해서 한국 개신교의 공동체적 삶의 실현과 제도화에 기여하고자 2013년 4월 전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 ‘한어울 기독교 신학 연구소’의 뜻

한어울 ‘여럿이 함께 어울리다’의 줄임말입니다. 기독교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기초해 자라온 기독교신앙에 대한 학문적 이해를 말합니다. 연구소는 기존 연구소 기능을 포함하면서 그 바탕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신학적 관심사로 만나서 더불어 배우는 장’을 뜻합니다.

 

3. 한어울의 두 가지 근본 생각

한어울 두 가지 근본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첫째, 모든 사람이 근원적으로 삶의 의미를 묻는 철학자이듯이, 교회에 속한 모든 사람은 세계와 교회를 있게 하신 하나님을 향하여 살고 말하는 신학자입니다. 이것은 신학 전공자와 비전공자, 성직자와 평신도의 구분 이전의 교회 현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현실을 모든 영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살려내야 합니다.

둘째, 교회의 근거(계시)와 삶(역사)에 대한 성찰인 신학은 공동체 전체의 작업입니다. 신학은 구체적으로 한 종파와 교단에서 이루어지지만, 본질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편 교회를 지향합니다. 개신교의 한 원리인 개별성이 공동체성과 같이 가지 않으면, 오늘의 한국 개신교의 현실이 보여주는 것처럼, 교회와 선포는 상당 부분 사유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내면과 사귐, 제도에서 보편적 원리를 상실한 교회의 선포는 더 이상 하나님의 창조인 세계를 향해 구원하는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교회를 위해서 공동체적 방식으로 더불어 신학 해야 합니다.

 

4. 추구

【한어울 연구소】는 아래와 같이 추구합니다.

첫째, 전주에서 교회의 보편적 원리를 따라 신학자 비신학자, 목회자 비목회자가 교단을 넘어 함께 신학 할 수 있는 장이 되어갑니다.

둘째, 연구소는 기독교 고전어(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 성서학•해석학, 교회론, 기독교 윤리를 중점 분야로 삼아 공동으로 연구합니다. 셋째,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신학적 사유와 교류를 통해서 한국 개신교의 정체성을 고민하며, 개신교 일치를 위해 노력합니다.

넷째, 한국 교회와 사회의 당면 문제들을 끊임없이 파악하고 신학적으로 연구하여 대안을 모색하고 제공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 강좌를 개설하고, 공동으로 배우며, 개별적으로 전문 연구를 행합니다.

다섯째, 외부의 학자들과 교류할 뿐만 아니라 연구소 회원들 중에서 능력 있는 자들을 학자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로 키워냅니다. 목회자이면서 깊이 있는 신학자로, 일반 시민이면서 깊이 있는 학자로 자라가도록 서로 격려하고 돕습니다.

여섯째, 신학 작업의 결과를 확인합니다. 직접적으로는 연구소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성숙된 삶에서, 간접적으로는 한국 사회의 건전한 삶의 구조에서 그리고 농촌에 사는 한 사람의 존엄하고 행복한 삶의 모습에서 확인합니다.

 

5. 재정 원리와 후원

연구소가 여는 모든 강좌와 모임에는 참가비가 없고, 연구소의 운영과 사업의 크기는 회원들의 후원에 의존합니다. 이를 통해서 모든 회원들이 경제적 관점에서도 연구소의 주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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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울 연구소의 삶과 사역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여하여 신학의 동료가 되어 주시고, 1만 원 이상의 소액 정기후원자가 되어 주십시오.

후원계좌 우체국 402321-02-209142 장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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