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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3일 오전7시경 1층 화장실 청소한 아주머니
작성자 Namyou 작성일 20-02-14 02:15:04
너무 황당한일 있어서 글 올립니다.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제목에 써있는 일시에 1층 여자 화장실을 사용하였는데,

볼일을 보고 나가려고 하자 청소부 아주머니가 ‘여기를 이렇게 해놓으면 어떡해애애애!!!!!!!!!’

이렇게 반말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화내시길래 놀라서 여쭤보니 ‘이거봐!!!!’ 하시면서 가리킨 자리에

세면대에 물이 몇방울 튀겨있었습니다. 제가 손씻다가 세면대 주변에 물이 몇방울 튄것이에요.


아직도 화가나네요. 물론 청소중 이었던거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사용해도 되는지 허락맡고 사용했습니다.

깨끗하게 사용하라고 명령조로 말하시길래 네 라고 대답했고요. ( 원래 대로라면 청소중에는 화장실을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법도 없고,

청소부는 돈을 받고 청소하는 입장이지 사용자에게 화장실을 어떻게 사용하라 명령할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깨끗함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세면대에 물이 튀면 되는지 안되는지 알지도 못했고 안내받은 적도 없고요.

애초에 세면대도 양쪽이 다 막혀서 물이 고여있어서 제대로 관리가 안되어 보여있었습니다. 


제가 화장실을 난장판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세면대 주변에 물 몇방울 흘린것으로 처음보는 사람에게 반말하면서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정말 몰상식하다고 생각되고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청소부 아주머니께 경고 내지 처벌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E2464A16-15F1-4802-A1C2-3700FB69CC0B.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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