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로 대구에 와있던 안두화(Edward Adams)와 그의 동생 안두조(George Adams)는 "8.15해방과 더불어 전쟁 후에 국내적으로 홍수같이 밀려오는 온갖 사상과 풍조, 빈곤, 불우 등 여러
가지 어렵고 어지러운 실정에 비추어 한국의 교회와 도시농촌의 부흥을 목적으로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각 선교회를 연합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교훈을 그대로 따라서 살며 그것을 모범으로 실천할 지도자를
양성함을 중점으로 1949년 10월 10일 미장로교 선교회, 감리교 선교회,
캐나다 선교회, 구세군 선교회등 4개 교단에서 파송된 대표자들과 초교파적으로 기독교연합봉사회를 설립
하고 본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농촌지도자 교육사업, 생활개선 계몽사업, 직업 보도사업등 지역개발
사업을 시작하여 오늘날의 새마을 운동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초창기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을 한국 국민 일상생활에 적용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이 봉사사업에 지도자가 될 기독교 남, 여 신자를 훈련하고 요구호자를 수용 구호함으로써 사회사업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현 재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사회복지사업법의 규정에 의한 종합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다.